
집앞에 마트알바 끝나고.. 몇일 빈둥빈둥 시간만 보내고 있었는데..
이번주 일정이 꽉 잡혔네..;
금요일 하고 토요일은.
군대가기전 갑자기 친구들하고 마지막 여행이 될 듯하다..
6월3일날 입대하는 친구가 있어서..
회비를 10만원 씩이나 걷었고..
1박 2일로 강원도에 팬션까지 잡았는데... 재밌게 놀 수 있을지 걱정이다..
술도 잘 안먹는 친구들인데.. 흠.. 술이 전부는 아니니까.. 어떻게 잘 되겠지....
일요일날은 친척누나 결혼식...
저번겨울에 친척형 결혼식했는데..
몇개월 지나지도 않았는데 또 결혼식을...
친척들 이때 다 모이겠구나 ㅎㅎ;;
군대가기전에 친척들 얼굴 한번씩 다 볼듯 ^^;;
◎ 역시 사람은 일정을 잡아놓고 생활을 해야 되는듯함..
아무 생각없이 생활하니까, 시간을 너무 허무하게 보내는것 같음..
# by | 2008/05/22 01:04 |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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