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군대에 입대한지 68일???
하여튼 그정도 됫다....
어제 처음으로 외박이란것을 나왔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오랜만에 가족들 얼굴도 봤다..
입대하기전 매일 하던 컴퓨터도 해보고...
그동안 궁금했던것들도 여러가지 알아봤다..
막상 복귀할 시간이 되니까.
처음 입대 할때의 느낌이 난다..
그때도 부대앞 피시방에서..
입대시간까지 기다리면서 컴퓨터를 했었는데..
군대에 있으니까 ... 여러가지를 느끼게 된다...
크게 인생에 도움이 되는것이나.. 사회에서 도움이 될 한것.. 그런건 모르겠지만..
가족들과 그리고 친구들과 오랜시간 떨어져 있다보니 내 주변 사람들이..
정말로 소중 하다는 것을 느꼇다...
그리고 자유의 소중함..
입대 하기전에 하루하루 허무하게 게임하면서 보낸것을 생각하니까.. 많이 후회된다...
입대해서 많은 사람들과 접해보니. 참 사람사는것은 다양 하다는 것을 알았다..
전역을 하면 조금더 세상을 넓게 보며 살아야겠다..
전역까지 D-619 인가....
이제 몇일후면 남은 군 복무 기간동안 생활하게될 자대로 간다.
어차피 갈곳은 정해져 있으니 자대가서 빨리 적응하고..
아무 이상없이 전역했으면 좋겠다 ...
# by | 2008/08/17 13:18 | …◎ 추억☆ | 트랙백 | 덧글(0)










